[曰.][스포포함] 엣지러너 10화. 애니/소설/만화

曰. 들어가기 전에: 한국 넷플릭스는 빨리 엣지러너를 심의하십시오. 한국에서 이 명작을 볼려면 VPN 러너가 되어야합니다.
...
나는 애니를 보지 않지만, 이 애니는 내가 플레이한 게임을 소재라 봤습니다.
엣지러너는 나에게 카우보이 비밥 만큼이나 큰 여운을 남겼습니다.

나는 오프닝을 통해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결말에 대한 힌트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엔딩 역시 힌트가 내제되 있었습니다.

나는 엣지러너 시즌 2를 기대하지만, 그것은 루시나 데이비드의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새 캐릭터 말고는 그들에게 남은 패가 별로 없습니다.
또한 시즌 2에서 CDPR이 무슨 메세지를 넣을지가 궁금합니다. 엣지러너에서 거의 모든 메세지를 사용했습니다.

내가 지적할 수 있는건 거기서 레베카를 죽이면 안됬다는 것이다.
레베카는 트리거가 주장한 캐릭터이니 엣지러너가 끝나면 당연히 극에서 퇴장해야하는 캐릭터이지만, 굳이 그 방법일 필요는 없었습니다.
고릴라 암을 파괴하고 정신을 잃는 걸로도 충분하고 팔코가 조금 더 활약할 찬스를 만들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극의 진행이나 감정은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엣지러너 전까지 나는 아담 스매셔에게 피니시샷을 먹이지 않고 떠난다는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비드를 죽였더라도 어느 정도 생각할 여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레베카의 끝이 그랬기 떄문에 나는 아담 스매셔를 살리고 떠난다는 선택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이 에피소드의 문제는 그것입니다. 시청자들이 매력을 느낀 캐릭터를 중간보스가 죽였으니까요.
워킹데드의 글렌을 떠올리면 됩니다. 그가 퇴장 이후 후 드라마는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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