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曰.]MinusT님의 Brambly Boundaries 얘기해보기. 잡담

曰. 드디어 나왔습니다. -_-)/
...

지령전 EXTRA 스테이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보다 더 높은 동방3D는 오랫동안 없을거에요.

유카리가 스키마를 통해 술을 붓는 장면. 포탈의 활용.avi

코이시의 표정 변화.

이런 사소한 디테일들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모자가 퐁하고 튀어오르는 장면. 귀여움이 배가 된다.


그리고 노이즈가 많이 줄었다.
이전 영상하고 비교하면 자글자글 끓는듯한 노이즈가 있었는데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고화질에서도 편하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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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들.
여기서 자코들은 감정을 가진듯이 행동하고, 표정도 변합니다. 동료가 터지면 놀라고, 슬퍼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리고 터지면 아무것도 안남습니다. 네, 진짜로 죽었다고 여기게 나옵니다. 
이 장면에서 '이거 탄막놀이 아니었나?' 가 제 반응이었죠.

왜냐하면,
Reimu vs Yuyuko 편을 보면 콘파쿠 요우무는 폭발하고 추락하는 묘사로 나옵니다.
Subterranean Stars 편에선 꼭두각시 인형(적어도 사람은 아닙니다)으로 나오고, 엔딩을 보면 부서진 인형은 안나옵니다.

터지고 부적이 흩날리거나 추락하는 장면이 있었으면 좀 더 받아들이기 쉬웠을겁니다.
동방에서 자코의 취급이 박하지만, 사람같이 생긴게 터져서 죽는건 좀 아니었어요.


자막.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X를 연타해서 스킵하지만, 동방에는 대화씬이 있습니다.
이 편에서도 서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죠. 어떤 대화를 하는지는 모릅니다. 
본편에서 나오는 대화록을 유투브 자막기능을 이용해서 넣으면 이해하기는 좀 더 쉬울거예요. (이건 다른 영상도 마찬가지)


탄막
Brambly Boundaries의 요괴 폴리그래프랑 Marisa vs Flandre 편의 사랑의 미로를 비교하면 후자가 탄막을 변형해서 마리사를 가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요괴 폴리그래프는 그런 느낌은 없구요. 

Reimu vs Yuyuko의 망아향 탄막을 세로로 바꿔서 공간을 긁어내는 느낌이 있는데, 
탄막놀이란 주제로 비교해도 요괴 폴리그래프를 좀더 촘촘하게 가두는 느낌이 들게 만들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마지막에 
이 장면에서 양팔을 높이 뻣는데, 저 자세를 취해보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팔이 좀 더 낮았다면 괜찮았을것 같네요.

livetune feat. 初音ミク「Redial」Music Video 중에서.
코이시는 제자리 회전을 했고, 미쿠는 아래에서 솟구치는 장면. 그래서 팔의 위치가 낮다.


이건 그냥 아쉬운 점입니다.
굳이 의미는 부여 할 필요가 없어요. 영상을 보면서 즐기면 됩니다.

'코이시는 귀엽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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