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曰.]필요 악세사리 다시 찍어봤음. 취미/토이/미니어쳐

曰. 목공본드로 붙여놔서 아주 잘 떨어집니다.
...
런너에서 바로 잘라내면 이 상태임. -_-)

왼쪽부터 해치+MG, 해치, 궤도, 로드휠.

목표는 해치 2개씩이랑, 차량당 예비 로드휠이 2개씩, 예비궤도가 적당량씩 돌아가게하는게 목표.
2차대전 때 전차들은 예비궤도는 몇개 정도씩 가지고 다닙니까? 그걸 참고할 생각인데...

걍 빗츠 3개 더 지를까 생각해봤지만 가격이 소레무리. -_-
5만원x3+송료+관세=???

덧글

  • TriEDGE 2010/10/13 00:20 #

    일단 해치, 휠, 궤도는 파팅라인이 단순하니까 그냥 위아래로 해서 찍어내면 되겠네요.

    다만 기관총같은경우는 부품 하나하나 일일이 파팅라인에 맞춰서 형틀을 짜줘야 되는데 약간의 조각 노가다가 필요할겁니다. 그리 어렵진 않을겁니다.

    휠과 궤도의 경우는 같은게 여러개 있을테니 형틀을 만들때 아예 여러개를 한꺼번에 놓고 틀을 만들면 한번 복제할때도 여러개씩 양산 가능.

    해치나 기관총은 많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그냥 틀만 하나 만들어놓고 필요할때마다 복제해서 쓰는식으로 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트랙백 걸어놓은건 이해가 되셨는지요?
  • Mecatama 2010/10/13 22:43 #

    曰. ㅇㅇ. 좋은 조언 ㄳㄳ.
    ...
    일단 의뢰시 견적 내보고 비싸면 자급해야할듯.
  • TriEDGE 2010/10/13 00:21 #

    그리고 궤도는 예비용의 개념도 있지만 적 전차 포탄 튕겨내는 용도가 더 강하죠.
  • Mecatama 2010/10/13 22:44 #

    曰. 근데 워해머 세계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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